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Today Is That Day!
bykoo82.egloos.com
Egloos | Log-in

똑똑해질테야
by 뽀레스뜨
카테고리
전체
잡다한 이야기
내 맘대로 뉴스
뽀레스뜨 외전
문화 생활
책
영화
회사 광고
미분류
이글루링크
자유·평등·박애
Yochin의 대전생활.
Are You Alive??
12월, 겨울
★
태그
야구 실패 기차 LG트윈스 구글 판타지 친구 취업 원더걸스 모험 오케스트라 영어 사극 통계 네이트온 액션 노래 이글루스펫 시구 스킨 술 자기계발 드라마 스릴러 고민 삼국지 안녕 봄 토깽이 ost
전체보기
최근 등록된 덧글
ㅋㅋㅋㅋㅋㅋ
by 지현 at 05/22
컥 ㅋ
by 참새짹짹♪ at 05/01
여어는 무슨.. 띄어쓰기..
by 뽀레스뜨 at 08/11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by 200문장여어 at 07/01
연우 님// 오래전에 있..
by 뽀레스뜨 at 05/16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점퍼 (Jumper, 2008)

점퍼
사무엘 L. 잭슨,제이미 벨,헤이든 크리스텐슨 / 덕 리만
나의 점수 : ★★★★








단순히 오락영화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점퍼(Jumper).

영화 속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사용하는 점퍼와
그 점퍼를 사냥하는 팔라딘과의 싸움이 일어난다.

이 것은 단순한 스토리를 떠나서,
마치 우리 아버지 연배의 어르신들로 대표되는 기성세대와
자유분방한, 일명 X세대라고도 불리우는 우리 세대들이 공존하는
지금 모습을 나타내고자 한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자신들의 규칙에 따르도록 강요하는 기성세대들과
여기에 따르지 않고 방황하는 자식들...

그러고 보면, 영화에서도 보면,
팔라딘들은 전부 아저씨, 아줌마들이고,
점퍼들은 거의 다 젊은이들이었지.

그렇게 말 안듣고 사회 규칙을 안 지키는 자들 가운데
그러한 부모와 기성세대들의 얽메인 규칙 속에서 나올 수 없는
그들만의 능력으로 더욱 빛을 발산하는 자식들.
그것을 두려워하는 부모와 그 세대들.

그래서 그들이 정한 사회 규칙을 더욱 강요하려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SF, 모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영화] 점퍼 by 제우스
  • [감상/영화] 점퍼 (2008.02.27 대학로 CGV) by 파떡
  • 점퍼 - 다분히 어이없는 전개. by 아마란스
  • 점퍼-2008 by lily
  • 점퍼 by verse2
# by 뽀레스뜨 | 2008/02/24 16:44 | 영화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bykoo82.egloos.com/tb/965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