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남쪽차승원,심혜진,조이진 / 안판석나의 점수 : ★★★★"그 여자 젖가슴이 만져지더랍니까...."그냥 그 한마디가 슬퍼 목이 메었다...기다리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애원하던 사람들은...서로의 가슴에 쓰린 상처를 남기고 있었다.인생은 언제나 선택을 강요하고,강요된 선택은 우리를 비참하게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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